2026 총재
존경하는 청·홍실 가족 여러분!
제46대 총재 하상근입니다.
대한민국 청실회는 충절과 교육의 도시 진주에서 10여명의 30세를 전 후한 젊은 발기인들이 모여 서로의 직업을 통하여 유대를 강화하고 작 은 힘이나마 자신들보다 못한 이웃을 도우는데 뜻을 같이 하고자 1966 년 4월 9일 발족하였으며 “젊음의 지성 사회봉사로”라는 슬로건 아 래 홍익인간의 숭고한 이념을 바탕으로 모든 윤리의 근원인 충·효 사 상과 자주·자립·협동의 정신을 실천하며, 이웃사랑과 지역 발전을 위해서 헌신하고 있는 가장 한국적이고 토속적인 순수한 봉사단체입니다.
60년의 역사와 더불어 전국 방방곡곡, 필리핀, 캄보디아 등 16개 지구 24개 청실회로 분포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부부가 함께하는 국내 유일 가족 중심 봉사단체로서 국내외를 넘나드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국가 사회 발전을 견인하는 일원으로써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대한민국 청·홍실 가족여러분!
제46대 총재 슬로건은 “청실인들의 자아봉사로 100년을 향해 전진하자!”로
청실회의 과거를 거울삼아 미래를 향한 도약과 성장을 다짐하면서, 지
역사회와 공동체를 위해 대가 없이 자발적으로 시간과 노력을 제공하
는 활동을 하면서, 개인은 자아를 실현하고 성장의 기회를 얻으며, 사
회는 더 나은 변화를 만들어가면서 60년을 넘어 100년을 향해 다함께
전진하기를 바랍니다.
회원들간 서로의 생각과 마음이 잘 통하여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화합하는 청실인,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고 자신을 낮추고 배려하면서
서로 협력하는 청실인, 60년의 청실회를 위해서 헌신적으로 희생해주
신 선배님들의 업적을 기억하면서 후배들에게 청실회 역사를 널리 알
려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는 청실인, 기존의 단순한 봉사 활동을 넘어
개인과 단체의 특별한 재능과 아이디어를 활용해 새로운 봉사 사업을
창출하고, 사회의 문제를 발견하고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는 활동을 지
향하며, 청실회의 밝은 미래와 성장을 위해서 다함께 노력합시다.
대한민국 청실회 총재 하상근




